우정사

국내 다이빙 시장을 개척한 (주)우정사

오래 전부터 해양 강국을 꿈꿔온 우리 나라는 삼면이 바다인 지리적 특성을 살려 여러 분야에서 큰 발전을 이룩해왔지만
정작 바다를 활용한 레저 문화 산업은 뒷받침 되어 오지 못했습니다.

이에 1970년 당시, 국내에선 미증유의 영역이라 할 수 있었던 다이빙 산업에 첫 발을 내딛었던 저희 (주)우정사는
그로부터 40여 년간, 다이빙 시장의 저변 확대와 질적 향상이라는 큰 사명감을 품고 다양한 발자취를 남겨왔습니다.

전문적인 다이빙 센터와 교육 시설조차 없던 어려운 시기에 최초의 다이빙 장비 공급을 필두로 레저 다이빙 시장의 토양 구축,
군과 소방서를 비롯한 정부 기관으로의 지속적인 물자 조달을 진행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해양 생태계를 살리기 위해 환경 단체들과 연계한 적극적인 자원을 바탕으로, 우리 바다살리기 캠페인을 펼쳐 왔으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까지 그 범위에 어떠한 제한을 두지 않고 끊임없는 역량을 쏟아 왔습니다.
최근에는 오랜 기간 동안 준비하고 공들여 온 스노클링 시장의 대중화를 이끌어내는데 성공하여
워터 레져 스포츠의 품격을 한 단계 높이는데 기여하였습니다.

현재 국내 레저 다이빙 시장의 선두주자로서 물과 관련된 새로운 레포츠 개발에 지속적인 투자는 물론,
환경 보존을 고려한 다이빙 시장의 안정화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저희 (주)우정사는 지난날의 성과에 안주하고 만족하기보다는 다가오는 미래가 또 하나의 새로운 바다라는 자세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 바다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아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